다주택 의사결정

어느 집부터 팔아야
세금이 적을까요?

두 주택의 매도 순서를 바꿔 2·3주택 중과와 마지막 1주택 비과세 차이를 한 번에 비교하세요.

2주택 중과+20%p3주택 이상+30%p1주택 비과세 기준12억원데이터2026.09.27.1
2026년 5월 10일 이후 다주택 중과 기준

조정대상지역의 중과 대상 주택은 2주택 +20%p, 3주택 이상 +30%p를 간이 적용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QUICK EXAMPLES

내 상황과 가까운 예시로 시작

PORTFOLIO

비교할 두 주택과 나머지 보유분

A·B 외에 양도세 주택 수에 포함되는 주택·분양권·입주권 수를 입력하세요.

없으면 0채
A주택
결과에서 알아보기 쉽게 적어주세요
매도 예정 금액14억원
실제 취득 금액7억원
취득세·중개보수·자본적 지출 등 증빙 가능한 금액3,000만원
완성된 연수 기준
1주택 장기보유공제 판단용
B주택
결과에서 알아보기 쉽게 적어주세요
매도 예정 금액5억원
실제 취득 금액3억 6,000만원
취득세·중개보수·자본적 지출 등 증빙 가능한 금액1,500만원
완성된 연수 기준
1주택 장기보유공제 판단용
입력 조건에서 예상 세금이 적은 첫 매도

지방 아파트 먼저

383,180,600원 절감

두 매도를 서로 다른 과세연도에 진행하고 연 250만원 기본공제를 각각 적용한 비교입니다.

비교 순서

서울 아파트 → 지방 아파트

415,701,000원두 주택 예상 양도세·지방소득세 합계
1번째 매도서울 아파트

2주택 조정대상지역 중과 간이 적용

매도 직전 주택 수
2채
양도차익
670,000,000원
다주택 중과 가산
+20%p
예상 세금
415,701,000원
세후 매각대금
984,299,000원
2번째 매도지방 아파트

1세대 1주택 비과세 입력 조건 적용

매도 직전 주택 수
1채
양도차익
125,000,000원
비과세 반영 차익
−125,000,000원
예상 세금
0원
세후 매각대금
500,000,000원

계산 전에 꼭 확인하세요

  • 주택 수에는 부부 합산 보유분과 일부 분양권·입주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상속·등록임대·지방 저가주택·일시적 2주택·중과 유예 경과조치는 요건을 확인한 경우에만 ‘중과 제외’를 선택하세요.
  • 1세대 1주택 비과세 선택은 보유·거주·세대·주택 수 요건을 사용자가 확인했다는 전제입니다.
  • 동일 연도 합산은 두 입력 주택만 반영합니다. 그해 다른 부동산 양도분이 있으면 실제 신고액이 달라집니다.

정책 기준일 2026-05-10 · 계산 결과는 의사결정용 예상치이며 신고 전 홈택스 모의계산 또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주택 매도 순서 비교 방법

예상 세금 = 양도차익 − 비과세분 − 장기보유특별공제 − 기본공제 → 누진세율·중과세율 적용
  1. A·B주택의 예상 매도가와 취득가, 필요경비를 입력합니다.
  2. 보유·거주기간과 양도 시점 조정대상지역 여부를 확인합니다.
  3. A·B 외에 주택 수에 포함되는 보유분을 입력합니다.
  4. A 먼저 매도와 B 먼저 매도의 총세금·세후 매각대금을 비교합니다.

2주택 양도세 계산 예시: 서울과 지방 중 어디부터 팔까?

서울 조정대상지역 아파트(매도가 14억원·양도차익 6억7천만원)와 지방 비조정지역 아파트(매도가 5억원·양도차익 1억2,500만원)를 보유한 사례입니다. 두 주택은 서로 다른 해에 팔고, 마지막 주택은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충족한다고 가정했습니다.

매도 순서두 주택 예상 세금
서울 아파트 → 지방 아파트415,701,000원
지방 아파트 → 서울 아파트32,520,400원

이 입력에서는 지방 아파트 → 서울 아파트 순서가 예상 세금을 383,180,600원 줄입니다. 서울 주택을 먼저 팔면 2주택 중과가 적용될 수 있지만, 지방 주택을 먼저 팔면 서울 주택이 마지막 1주택이 되어 고가주택 과세분만 남기 때문입니다.

3주택 양도세 중과 예시: +30%p와 +20%p 순서 차이

A·B 외에 주택 수 포함 주택이 한 채 더 있고, 비교하는 두 주택이 모두 조정대상지역이라고 가정했습니다. 첫 매도는 3주택 이상 +30%p, 다음 매도는 2주택 +20%p가 적용될 수 있어 양도차익이 큰 집과 작은 집 중 무엇을 먼저 파느냐가 중요합니다.

매도 순서두 주택 예상 세금
강남 아파트 → 경기 아파트680,042,000원
경기 아파트 → 강남 아파트643,192,000원

이 예시에서는 경기 아파트 → 강남 아파트 순서가 36,850,000원 적게 계산됩니다. 실제로는 나머지 한 채의 매도 계획까지 함께 놓고 비교해야 하므로 위 계산기에서 본인 금액으로 다시 입력하세요.

다주택자가 가장 많이 확인하는 질문

  • 2주택 양도세는 얼마인가? 조정대상지역 여부와 중과 제외 여부, 마지막 1주택 비과세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3주택 중 무엇을 먼저 팔아야 하나? 양도차익이 큰 주택에 +30%p가 붙는지, 다음 단계 +20%p로 낮아지는지를 순서별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같은 해 두 채를 팔면 유리한가? 양도차손을 상계할 수 있지만 기본공제는 연 250만원을 한 번 적용하므로 별도 연도 매도와 비교해야 합니다.
  • 12억원 이하 마지막 집은 무조건 비과세인가? 아닙니다. 1세대·보유·거주·주택 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선택 입력은 그 요건을 확인했다는 전제입니다.

2026년 5월 10일 이후 달라진 핵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가 종료되어, 조정대상지역 내 중과 대상 주택을 양도하면 2주택은 기본세율에 20%p, 3주택 이상은 30%p가 가산될 수 있습니다. 중과 대상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하지 않는 구조라 매도 순서에 따라 세액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5월 9일까지 계약하거나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한 일부 거래의 경과조치, 지방 저가주택, 상속·임대주택 등은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증빙으로 적용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계산기에서 중과 제외를 선택하지 마세요.

공식 근거
국세청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안내
국세청 양도소득세 세율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시행령

자주 묻는 질문

다주택자는 무조건 중과되나요?

아닙니다. 양도하는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에 있는지, 양도 당시 주택 수가 몇 채인지, 중과 제외 주택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에서는 확인된 조건을 직접 선택해 두 매도 순서를 비교합니다.

분양권과 입주권도 주택 수에 넣어야 하나요?

취득 시점과 권리 유형에 따라 주택 수 판정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A·B 외 포함 주택 수에는 본인과 배우자의 주택뿐 아니라 판정 대상 분양권·입주권도 확인해 입력하세요.

같은 해에 두 채를 팔면 기본공제를 두 번 받나요?

양도소득 기본공제는 인별·과세기간별로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과세연도 선택 시 두 입력 주택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고 250만원을 한 번만 반영합니다.

1세대 1주택 12억원 비과세도 반영하나요?

마지막 1주택 매도 단계에서 비과세 요건 충족을 선택하면 12억원 이하를 비과세로, 12억원 초과 고가주택은 초과 비율에 해당하는 양도차익만 과세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왜 실제 홈택스 세액과 다를 수 있나요?

상속·증여·이월과세, 공동명의, 임대주택, 토지 지분, 과거 양도분과 필요경비 인정 여부 등은 개별 증빙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매도 순서를 비교하는 간이 계산이며 최종 신고는 홈택스 또는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이 계산기는 두 주택의 매도 순서를 비교하기 위한 간이 도구입니다. 세대원 주택, 공동명의, 분양권·입주권, 상속·증여·등록임대, 경과조치 및 같은 해 다른 양도 내역에 따라 실제 신고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와 편집 검수

부동산 세금·거래비용 참고의 기준을 공개합니다

공통 데이터 검토 2026.08.31 · 데이터 2026.09.27.1

어떻게 계산하나요?

거래금액·보유 조건·면적·임대 조건을 공개 세율과 구간식에 적용해 세금과 거래비용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하세요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보유·거주 기간, 공제와 특례에 따라 실제 세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신고 전 세무 전문가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